기존 히어로물 답습이라 아쉬움
캐릭터는 한번 틀었는데 사실 여캐라 신선한거지
남캐로 따지면 이런류는 많이 본 거 같거든
스토리에 신경 좀 쓰지 싶더라
그래도 버디물이라 좋았어. 루시가 카라 발목 잡는 역이라 몇몇부분에서 짜증나긴해도...
이렇게 안 하면 체급이 안 맞아서 일부러 그렇게 설정한거같긴 하지만 너무 심하더라
감독이 총감독이 아닌데도 왜 이렇게 가오갤 분위기가 나냐
음악 쓰는 방식이랑 예전 재생기기 쓰는거 이런거 가오갤부터 쭉 우려먹는거같애
크루엘라 감독이라 기대했는데 ㅠㅠ 그 느낌은 별로 안 났어
캐릭터를 잘 뽑아서 후속작이 기대됨. 일단 캐릭터 소개는 해놨으니까 담편부터는 스토리 잘 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