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술에 쩔어있어도 어린 여자애가 위험해보이면 못지나치고 그애가 손에 피묻히는 꼴도 못봐서 계속 설득하고는 결국 자기가 대신 처리함.. 자길 이용하려던 한 가족이 악당 손에 다 죽으니까 그거에 분노하기도 하고..ㅜ
아 그리고 후반부에 루시랑 헤어질때 되니까 아쉬운지 눈물 그렁그렁한것도 되게 마음 여린거 같았음 23살이랬는데 아직 어리긴 어리다 싶고..ㅠㅋㅋㅋ ㄱㅇㅇ
하 카라 캐릭터 너무 좋다 ㅜ
아 그리고 후반부에 루시랑 헤어질때 되니까 아쉬운지 눈물 그렁그렁한것도 되게 마음 여린거 같았음 23살이랬는데 아직 어리긴 어리다 싶고..ㅠㅋㅋㅋ ㄱㅇㅇ
하 카라 캐릭터 너무 좋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