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당황스러웠던 장면은 망치로 형사 차 유리창 깨던 부분인데 슬로우는 왜 넣었는지 잘 모르겠어 거기서부터 모든 흥미를 잃은듯
가족 유전으로 인해 시력 안 좋아지게되는 부분으로 시작해서 관련된 숨겨진 비밀인줄 알았는데 스토킹과 과도한 집착에대한 얘기였고...장애인 남자랑 그 아빠의 역할도 좀 애매하다고 느꼈고 이것저것 사람 헷갈리게 만들려고 일단 다 끼워넣었다고 생각될정도로 좀 산만하다고 느꼈어
그리고 시력이 점점 안 좋아져 앞도 잘 안보이는데 지하실 성큼성큼 내려가고하는데서 디테일이 떨어진다고 느낌
아줌마 반전은 놀랐으나 그 이후부터 풀어나가는 전개가 너무 재미가 없었음
재밌게 본 덬들도 많은 것 같은데 난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