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철에서도 맨살부대끼면서 밀어제끼는 사람 존많인거처럼
도대체 왜 저 많은 300석 극장에서 남은 자리 개많은데 완전 명당자리에 예매한 것도 아닌 굳이 내 옆자리에 예매하는 것임?
그 자리 아니면 죽는 병 걸렸어? 시발..
진짜 대체 이건 무슨 심리인것이야?
한명이면 나도 그 뭐 데이트 어쩌고 그런 미친놈인가 하겠는데 내 옆으로 예매하는 두자리 이건 대체 뭐임
그 줄에 앉고 싶은거면 다른 방향 쪽으로 개많잖아
저번에 한번 한명이 내 옆자리 예매했길래 일부러 안들어가고 앉은 사람 보고 바꾸려고 기다린 적 있었거든?
이상한 남자 아니고 걍 아줌마더라고;
그거 보고 아주머니들은 혼자 영화보는게 좀 뻘쭘해서 일부러 일행인척 딴사람 옆에 한건가 생각한 적 있긴 한데
아니 근데 보통은 대부분 자리 있으면 일부러 띄워서 예매하지 않냐?
두자리 예매는 대체 뭔데
좌석선택 안되는 자리 한것도 아니고 저 옆에 자리 개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