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에서 완전히 자립해버리고
5에서도 그상태로 까메오처럼 등장하는데 난 그게 그냥 ㄱㅊ았던게
우디가 앤디를 너무 사랑했다는게 느껴져서ㅋㅋㅋㅋ
사람 마음 총량 있듯이 우디도 일생의 모든 애착을 앤디에게 쏟아붓고 그 페이즈는 이제 끝났다고 느껴짐
보니한테는 그냥 장난감의본분, 의무감 같은거였고 애착은 크게 안느껴짐 당연하지 다퍼주고 남은게 없으니..
모든걸 쏟아부어봤으니 이제 인생의 다음막으로 넘어가는게... 뭐어때..?
도돌이표 반복을 하고싶은 사람도 있지만 열정 다태우고 나면 새로운거 하러 떠나는 사람도 있는거처럼 뭐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