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는 안좋아하는 편이라 열외
스엑은 스엑데이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고 동네에 있어서 지하철 두정거장이면 갈 수 있어 가까운데서 편하게 보고 삼티 가능(삼티 귀여워) 스엑포스터도 가능인데 포스터는 못받아도 크게 미련은 없음
돌비는 타지역 가야해서 자차로 왕복 두시간임 대중교통 이용하면 왕복 네시간ㅋㅋㅋ 하지만 돌비 어케될지 모르니까 ㅠㅠ
그리고 돌비포 티저포 2피 가능함
아니면 이렇게 고민할바엔 손에 들어오는거 하나 없어도 2천플 예매한 메박 가서 영화만 보고올까 하는 생각도 들어ㅋㅋ 그냥 깔끔하게 아무것도 받지말자
하나만 고른다면 어디로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