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재밌었어. 릴리패드때문에 장난감들이 잊혀지는게 아니라, 릴리패드도 보니를 사랑하는 장난감었던거야ㅠ 장난감들이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감동이고 힐링이라 울컥했는데, 우디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아쉬운 마음이 더 큰가봄. 그래도 우디는 여전히 멋진 장난감이었어!!! 우디도 여전히 보니를 아끼고 모험을 떠나는걸. 아 올해 최고의 영화였다.
난 너무 재밌었어. 릴리패드때문에 장난감들이 잊혀지는게 아니라, 릴리패드도 보니를 사랑하는 장난감었던거야ㅠ 장난감들이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감동이고 힐링이라 울컥했는데, 우디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아쉬운 마음이 더 큰가봄. 그래도 우디는 여전히 멋진 장난감이었어!!! 우디도 여전히 보니를 아끼고 모험을 떠나는걸. 아 올해 최고의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