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개진지하고 복잡다단하고 뒷통수 깨지는 반전이나 서스펜스 미치거나 가슴 먹먹해지는 영화 잘 봤고
하다못해 좋아했던 로맨스 영화도 비포 선라이즈였는데 이것도 사실 주된 내용은 죽음에 대한 직간접적 메타포로 가득찬 영화라 발랄 긍정적인 분위기랑 거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걍.. 적당히 가볍고 행복한 영화가 좋다
거기에 귀여움이 있으면 최고야
하다못해 좋아했던 로맨스 영화도 비포 선라이즈였는데 이것도 사실 주된 내용은 죽음에 대한 직간접적 메타포로 가득찬 영화라 발랄 긍정적인 분위기랑 거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걍.. 적당히 가볍고 행복한 영화가 좋다
거기에 귀여움이 있으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