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영화 다 취향에 맞았고 두세번 이상 봤어서 호프? 당연히 믿고 있음. 또 얼마나 지독할까 킹홍진 감독님이 어련히 알아서 잘 만드셨을 거라고 철석같이 믿는중호프는 한영의 호프임. 7월만 기다리다 목 이미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