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따라 예매하는거 같아서
앞열로 두자리 더 예매하고
당일에 원래자리 취소->걔도 얼마 후 취소함
->상영직전 두자리 중 하나 데스크에서 취소
이렇게 해서 들어갔거든?
각자 다 취소된 후에 원래 예매 좌석 바로 뒤에 한명 예매했길래
뭔가 촉이 그 사람 같았어
들어가서 봤는데 역시 ㄴㅈ더라고?
근데 뭔가 크게 떨어트리는 소리가 났는데
왠지 얼굴 확인하려고 그러는거 같아서 반응안함
그러고 상영끝났는데
뭐를 막 던지는거야..
팝콘 같은 건 아닌게 부딪혀서 깡 쨍하는 소리가 났어;;
힐끔보니까 다리 올리고 앉아서 있더라고?
느낌이 지 혼자 화나서 그런거 같았음
(내가 따돌려서 예매 성공한 거니까)
궁예지만 난 이런 촉이 잘 맞아서
진짜 여자 혼영하기 힘든 세상 같더라..
다행히 자차러+입구가까이 댐+호신용품 차 키에 항상 소지해서
무사히 돌아왔어
동네관이라 항상 사람 별로 없는데
당분간 못 갈 듯..
덬들도 꼭 조심하구
호신용품 챙겨다니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