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 ㅎㅇㅎㅇ! 저번에 일본 그로구 투어(걍 혼자 오직 그로구만 보고 온 것^^) 갔다고 글 쓰다 말았는데
현지에서 급하게 쓰느라 글이 너무 더럽기도 하고 정리가 안돼서 다시 모든 내용 담아서 써봄 !!
저번 글은 https://theqoo.net/movie/4242918216 이거인데 여기 내용도 다 정리해서 이 글에 쓸거니까 저번 글은 안 읽어도 괜찮음!
참고로 원덬은 진짜 그로구만 보러 비행기 티켓도 전날 끊고 ^^ 감 중간에 친구 한 번 만난 거 빼면 관광 그딴 거 하나도 없고 all 그로구였음 영화보기-팝업돌기 이게 끝임
3박 4일동안 그 지랄을 했는데도 못 돈 곳이 있다는 게 믿겨지시나요....? 진짜 쑥떡이 덕질하기 너무 좋더라 일본..ㅜㅜㅜ
내가 쑥떡렌즈 끼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쑥떡이랑 관련 없는 곳에서도 쑥떡 굿즈 들고 다니는 사람들 많이 보여서 너무 기뻤음 ㅜㅜ
내가 들고 다니는 것도 다들 묘하게 관심 가지고 쳐다보는 시선도 느낌...(나 굿즈 한바구니 든 거 보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나쁜 의미 ㄴㄴ 스타워즈 인기 많다~ 이런 말 ㅋㅋㅋ)
암튼 3박 4일 그로구만 봤는데도 정말 행복했던 여행이었음 !!! 혹시라도 나처럼 쑥떡여행을 즐길 계획을 세우고 있는 덬들을 위해 이 글을 씀
시기상 영화 보러 갈 덬보다 굿즈 구하러 갈 덬들이 많을 거 같으니 굿즈 관련 정보를 풀고 영화관 정보는 아래에 짧게만 쓸게! 영화관 정보 궁금한 덬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줘 질문 있으면 자세하게 쓰겠음
< 굿즈 판매처 목록 ( 💚 붙은 곳은 추천하는 곳 ) >
1. 이케부쿠로 역내 디저트(?)샵 (기간 끝..)
2. 이케부쿠로 파르코 팝업 스토어 (8월 중순까지) 💚
3. 신주쿠역 팝업스토어 (기간 끝/근데 여기 굿즈들은 다른 곳에서 또 팝업 열지 않을까? 생각중 퀄이 좋아서!)
4. 시부야 109 스타워즈 카페 💚 (아마 8월 중순까지!!!)
5. 유니클로
6. 디즈니스토어 플래그십 도쿄 (신주쿠에 위치함)
7. 시마무라, 로프트 등
일단 목록은 이렇고 아래에 하나하나 사진이랑 설명해보겠음! 기간이 끝난 거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건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감
(1) 이케부쿠로 역내 디저트샵



쑥떡이가 귀엽게 프린팅된 초코마시멜로랑 쑥떡이가 맛나게 먹는 민트마카롱을 파는 곳이었음 마카롱은 민트맛은 아닌듯
원덬은 살 게 너무 많아서 걍 쿨하게 포기하고 팝업으로 넘어감! (근데 팝업에서는 쿨하지 못했음 ^^)
(2) 이케부쿠로 파르코 팝업스토어 💚
여기가 그로구 메인 팝업인 듯함 덬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굿즈가 여기에 제일 많았음 근데!!!! 그런 만큼 웨이팅 개미침;;;;
원덬은 사실 여기 금요일 저녁에 한 번 토요일에 한 번 갔는데 금요일엔 한산해서 역시 팝업도 한달 정도 됐으니 괜찮은가보다~했는데
주말되니까 사람 개낌 전국일본쑥떡팬들이 다 몰려온 것 같았음 ㅠㅠㅠㅠㅠ 1시간 정도 줄서서 팝업 들어가고 계산대에서 30분 정도 더 대기탐...
내가 갔을 때 마침 인기 있는 피규어들이 다 재입고돼서 더 그런 거 같더라고 아무튼 주말에 가면 웨이팅 개낄 수 있으니까 최대한 빨리 가길!!!
그래도 생각보다는 줄 빨리 빠지긴 함!!!!



목록은 이거! (더 많은데 귀찮음 이슈)

(대존귀 쑥떡 저 큰 애가 갖고 싶었는데 안판다네 ㅠㅠㅋㅋㅋㅋㅋ)










맨위 두 사진 -> 리틀스태츄랑 페이스 마그넷이 제일 인기 많았음
우리나라랑 차이점은 우리나라는 한꺼번에 많이 가져가질 않으니까 한 박스씩 까두는데
여기는 오는 사람들 다 하나씩은 사니까 몇박스씩 다 까둬서 상자가 엄청 많이 나와있음..
즉 내가 노리는 게 밖으로 나와있을지 나와있는 비율은 각각 어떨지 아무도 모름 그래서 그냥 계속 보면서 새로 물량 넣어주시는 거 보고 다 잡아보는 게 중요함


원덬은 랜깡 이렇게 성공함 v^_^v 처음에 리틀스태츄는 쑥떡이 2개만 노리고 샀다가 애비애기 같이 있는 것도 사고 싶어서 다시 도전해서 완성함!
이전 글에도 썼지만 무게/신장을 함께 고려해서 뽑으면 좋음
<리틀 스태츄 랜깡 정보>
1. 가장 무거운 2가지가 쑥떡이 피규어 2개
- 그중 제일 무거운 건 정면 보는 쑥떡이 / 2번째로 무거운 건 유아차 쑥떡이
- 그중 가장 신장이 커서 흔들었을 때 위아래 반동이 적은 건 정면 쑥떡이 / 정면 쑥떡이보다 좀 더 반동이 큰 건 유아차 쑥떡이
2. 가장 가벼운 2가지가 깡통 피규어 2개
- 그중 가장 가벼운 건 가로로 날고 있는 깡통 / 2번째로 가벼운 건 쑥떡이랑 같이 있는 깡통
- 그중 가장 신장이 커서 흔들었을 때 위아래 반동이 적은 건 쑥떡&깡통 / 그것보다 반동이 큰 건 날고 있는 깡통
3. 애매하게 무거운 것들 = 전부 안젤란족
페이스 마그넷은 깡통 1개 쑥떡이 2개 노렸는데 무게 계산 잘못해서 깡2쑥1되긴 함ㅋㅋㅋㅋ
<페이스 마그넷 랜깡 정보>
1. 가장 가벼운 것이 무조건 깡통
2. 쑥떡이는 깡통보다는 다 무거움
이거는 원덬도 무게 가늠이 안돼서;; 저 정도밖에 모름...근데...!!!!


사실 랜깡했다가 다 너무 예뻐서 풀박스 질러버림 ^_^v
대충 보이듯이 개구리랑 문어가 미세하게 제일 무겁긴 해 근데 풀박 사서 까고 느껴본 거라 더 정확하게 말해주긴 힘들 것 같음...
근래에 폰이 이상하게 찍혀서 렌즈 왜곡이랑 밝기 조절이 좀 이상한데 페이스 마그넷 진심 대존예임 안예쁜 게 없음 보고만 있어도 행복함 살 수 있으면 이건 꼭 풀박으로 사!!!

그 다음으로는 해피쿠지했음
해피쿠지는 팝업에서 아무거나 가격대 상관없이 물건 하나 사면 계산 1번만 10회까지 뽑기를 할 수 있는 거임 1회에 990엔
마그넷으로 마음이 든든해져서 3회만 해볼까 ㅎㅎ 했는데 포스터/스티커/접시 나옴 개이득 ;;;;; 심지어 포스터는 애비애기포스터였음

근데 매일매일 A상부터 마지막 상까지 새로 들어오기 때문에 생각보다 A상 뽑는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 심지어 여기 팝업은 A상이 3개나 있었음 라스트상은 1개 (아래는 목록)

옆 사람이 A상을 뽑아가는 걸 보고 눈이 돌아간 원덬은 다음날 또 해피쿠지에 도전하게 되는데............^^ (다음 팝업글에서 이어서)
그외에 다른 굿즈는 .. 나는 사실 실물과 최대한 닮은 걸 좋아하고 애니메이션 같이 너무 예쁘게 만들어진 피규어나 인형은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사진 않았음 !
(3) 신주쿠 팝업스토어
여기는 기간이 15일까지였음 ㅠㅠㅠㅠ 근데 여기 굿즈들이 예쁜 게 많아서 이후 어디에서라도 팔 것 같아서 사진이라도 올려보겠음!!







예쁜 거 많았는데 사람 개많음!!! 그리고 뱃지가 인기가 진짜 많아서 금세 다 털렸음
원덬은 뱃지 욕심은 없어서 안 사고 이렇게 삼!





개인적으로 클리어화일이랑 머드혼 문장 모자가 너무너무 맘에 듦
나도 문장 모자(..) 있으니 같은 클랜인 것임 흠흠
아크릴 키체인도 대충 만져봤는데 툭 튀어나온 게 짧은 게 쑥떡이 같길래 쑥떡이 노려서 삼 ㅋㅋㅋㅋㅋ 저격 성공
애비도 뽑고 싶었는데 쿠일영감님이랑 아이지 뽑을 가능성 있어서 포기함.... 둘 다 좋지만 가격이 1,700엔 정도라 애비애기 아니면 쪼끔...!!!
여긴 다른 곳에서 팝업하면 덬들 꼭 가보길 !!!!!!
아 여기서 쿠지를 또 6번 시도했는데
옆 사람이 A상 가져가고 원덬은 포스터랑 그로구 챰 머그컵 정도 받음^^^^^^^ 진짜 너무 슬픔 하...그래도 포스터는


동그라미 친걸로 다 받아서 만족함!!! 포스터 랜덤임
맨 아래있는 그로구 단독포가 제일 인기 많은 것 같더라고 그거 얻어서 그래도 만족했음
참고로 사이즈는 A3보다 훨씬 커 들고 올 때 조심해 ㅠㅠ
그리고 안에서부터 구겨져있던 것도 있었어 그게 로타포라 그나마 다행이긴 했지만.. 이런 경우에도 바꿀 수 없으니 조심!!
(4) 시부야 스타워즈 카페 💚
여기도 8월 중순까진 했던 것 같음!!
현재 토트백이랑 머그컵 텀블러 접시류 등 예쁘고 인기 있는 건 전부 품절이었음
재입고는 토트백은 6월 말쯤 표기되어있던 거 봤는데, 공식 트위터에서 바로바로 말해주니까 여행일정이랑 맞춰봐!!
중요한 건 머그컵, 텀블러, 접시류는 카페 내에서 취식을 해야 구매 가능했다는 것
카페는 7월부터는 예약상황이 괜찮았는데 원덬은 돌비 보러 간 거라 카페는 걍 포기하고 방문만 했음
추후에 갈 덬들은 꼭 예약하고 가!!!




(5) 유니클로
티셔츠 예뻐서 사러 감!!! 가격은 1,990엔이었고 150 후반대 체구 작은 여덬인데 m 사이즈 적당한 오버핏으로 입기 좋아서 m으로 삼 ㅎㅎ! 예쁨!!
앞면엔 가슴쪽에 쪼꼬미 그로구 있음!!!! 그게 존귀임 큰 프린팅은 뒷면 !!


(6) 디즈니스토어 플래그십 도쿄 (신주쿠)
여기도 다른 굿즈는 없고 티셔츠나 토트백 개인 제작만 가능했음
정신없어서 뭘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더쿠에도 뭘로 할지 덬들한테 골라달라고 글 올렸는데 ㅜㅜㅋㅋㅋ 잘 추천해줘서 고마움...
티셔츠는 이미 많이 사서 덬들이 많이 골라준 디자인으로 토트백 제작함!!!


아래 가방은 이케부쿠로 팝업에서 산거!!
(7) 시마무라, 로프트, 영화관 굿즈
시마무라는 또다른 모자 구하러 갔는데 내가 간 곳은 다 팔려서 없었음 ㅜㅜㅜ
로프트는 시간이 안돼서 못갔는데 이런 게 있었나봐 다 예쁜데 갈 수 있으면 한 번 가봐!!!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1737.000018324.html
근데 기간보니 거의 다 팔렸을 거 같기도..?
영화관 굿즈는 아무래도 개봉 한달차다보니 어딜가도 다 없었음....걍 포기함

총 결산! 이렇게 삼!!!
일본 가보니 쑥떡 굿즈 살 곳이 진짜 여기저기 있어서 어딜 가야할지 머리가 빙글빙글 돌 정도였음
혹시나 나같은 덬들을 위해 중요한 곳은 못가는 일이 없었으면 해서 이 글을 씀!!
일본어가 되는 덬들은 스타워즈 재팬 인스타 팔로를 해두고 지켜봐도 좋을 것 같음
아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굿즈들 다 너무 예쁘고 좋았는데
제일 좋은게 원덬 친구가 선물해준 소프비 피규어였음.....


아니 사진 왜 돌아감;;;;;; 존귀탱인데 ㅠㅠㅠ
다른 것도 다 좋지만 소프비가 진짜진짜찐임 진짜 찐임 ㅠㅠㅠㅠㅠㅠ 들고 다니기에도 좋고 쑥떡이랑 제일 닮았는데 제일 귀여워ㅠㅠㅠㅠㅠㅠ
결국 못참고 풀박도 질러놨는데 친구가 미리 하나 메루카리에서 사다줌 진짜 최고의 친구임 ㅠㅠㅠㅠㅠㅠ
다른 건 몰라도 소프비는 꼭꼭 사라고 말하고 싶음 존귀니까ㅠㅠㅠㅠ!!

칭구칭긔가 원덬을 위해 사준 것....진짜 사랑한다 친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관 정보>
일단 한국에서는 일반관/ 광음 엘이디 / 용아맥 / 용포프 에서 봄 !
근데 돌비 못본 게 너무 아쉬워서 돌비 보려고 일본 간거임
결과만 딱 두고 말하자면 나는 막귀고 남돌비만 사던 사람이라 솔직히 쪼끔 실망함 ...
남돌비처럼 의자를 울리는 진동이나 섬세한 울림은 못느꼈음 일본에서 남돌비급 돌비는 후쿠오카에 있다고 함
그래도 후기를 써보자면
1. 그랜드선샤인시네마 이케부쿠로 돌비애트모스
여기는 진짜 좌석의 편안함 말고는 차이를 전혀 못느꼈음.... 막귀인간이라 더 그렇겠지만 그래도 음향이라도 들어보자 싶어서 돌앳 간건데 잘모르겠어
내가 간 돌시보다 화면은 컸음 화면 큰 거 필요하고 의자 편한거 중요하다 싶은 덬들은 한 번쯤은? 정도인 듯
근데 여기 영화관을 진짜진짜 잘꾸며둬서 한번은 가봤으면 좋겠음 극장 내 카페도 상영 중인 영화 테마에 맞게 잘꾸며뒀고, 상영관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나 복도도 클래식한 극장 느낌으로 너무 예뻤음 ㅠㅠㅠㅠㅠ 가능하면 한 번쯤 가보길 !!
2. 신주쿠 발트9 돌비시네마
남돌비급은 없었음 근데 화면이 좀 더 밝고 선명해서 쑥떡이 표정이랑 얼굴 섬세하게 보긴 좋았음!
음향은 샤카리 나올 때 사운드가 좌우에서 번갈아 울리는 게 확 느껴지긴 했는데 막 헐 존좋!!!!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좋은 느낌이었음 남돌비처럼 울리지 않았어....그래서 적당한 정도
그리고 아맥비 전환 없는 게 생각보다 좀 컸어 ... 전환되는 쾌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ㅠㅠㅠㅠ
그래도 그로구 돌비로 봐서 만족했음!! 돌비 보고 싶어서 가는 덬들 있으면 도쿄에서는 발트9 돌비시네마 가면 될 것 같음!
참고로 돌비 입장 영상이 진짜 진짜 존귀라 돌비 간 건 절대 후회 안함 ㅠㅠㅠㅠㅠ
https://streamable.com/y8gq9b (돌비 입장 영상 링크!!)
3. 토시마엔 아이맥스
일본의 용아맥은 그랜드선샤인시네마 이케부쿠로의 아이맥스임
나는 원래 사람 없을 때 보고 싶어서 평일에 가고 싶었는데 그놈의 영화 특전 때문에.. (일본은 특전 증정 금요일부터) 금요일부터 가느라 주말에 갔더니 진짜 다 만석이었음
용아맥보다 좌석이 좀 적은 느낌이긴 했음 그래서 그런지 진짜 단 1석도 남김없이 풀매진..... 평일은 보니까 자리 많이 남아있더라고
그래서 슬프지만 토시마엔 아맥을 보러 감
화면은 확실히 좀 작았음 그런데 돌비시네마랑 차이를 못느낌 원덬 막귀막눈이라..^^; 음향도 꽤괜이라 우리나라의 영아맥 느낌이 여기일까 하고 생각해봄
암튼 영화 보러가면 이케부쿠로 아맥을 1순위로 가고 여기 안되면 후순위로 여기 좋다고 생각함!! 추천추천
돌비로 봤을 떈 화면비 전환 안해줘서 원덬은 아맥이 훨씬 더 만족스러웠음!
~일본 영화관 관련 깨알 정보~
- 상영일 2일 전에는 예매 가능하고 멤버십 유료 가입 안해도 회원가입 가능하니까 인기있는 시간대 갈거면 꼭 회원가입하고 2일 전에 예매하길..! 참고로 이케부쿠로는 회원가입 안해도 온라인 예매 가능했음 온라인 싫다 하면 현장 예매하면 됨!
- 어떠한 경우에도 결제가 완료되면 예매 취소가 안됨 좌석 변경도 안됨 그러니까 신중히 결제하길..!! 신주쿠 발트9는 결제 전 예약만 하기도 가능하니까 일단 예약 걸기로 자리 잡아두는 것 ㅊㅊ (상영 15분 전까지 결제 안하면 걍 자동 취소되는 듯)
- 특전은 보통 금요일부터 나눠주고, 입장할 때 1명에 1장씩 줌 (자리당 아님, 자리 많이 예매해도 1명당임) 그래서 나는 금토일 영화봤는데 일요일까지도 특전 받을 수 있었음! 막 인기 넘치는 영화관이 아니면 특전은 우리나라처럼 첫회차 박터지게 예매하고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원덬이 받은 특전은 이거인데,
일덬들이 아래처럼만들어서 다녀서 원덬도 이렇게 만들어보려고 ㅎㅎ!
특전 질이 좋지는 않음 후가공 생각하면 우리나라 특전이 진짜 우수한 거 같음...그치만 없는 것보단 나으니까ㅠㅠㅠㅠㅠ!!!


글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이만 줄일게!!! 덬들도 꼭 기회되면 쑥떡이가 인기가 활발할 때 일본 꼭 가봐!!!
진짜 쑥떡 천국이라 정말 행복하게 여행하고 왔음 (원덬 일정: 영화 보기-쑥떡 팝업-쑥떡 팝업-쑥떡 굿즈 사기-쑥떡 굿즈 사기-....밖에 없었음 ^^)
3박 4일해도 부족한 쑥떡이 투어였어 .... 카페 못가본 게 좀 아쉬워서 7,8월에 한 번 가볼까 생각중임!!
아 참고로 쑥떡이한테만 정확히

50만원 씀^^^^^^^^^^^^^^^^^
그래도 많이 못삼 ......좋다고 해야 할지 슬프다고 해야 할지?
가는 덬들은 시드 잘 충전해서 갔다오자 ^^!!!!!!
(사실 정보도 더 쓰고 링크도 더 달고 싶은데 글이 너무너무 길어져서 ㅠㅠㅠ이만 줄임 궁금한 건 댓글에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