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덕질도 기웃거려보고 영태기를 돌고 돌아도 결국 끝까지 남은 취미이자 인생의 낙이라 난 영화관은 계속 다닐거 같음
승급 이벤트가 줄어서 부계정까지는 못 챙겨도 계정 하나 VIP 다는 정도는 어찌저찌 유지할테고 어차피 특전은 한때 미친듯이 모으다가 접어서 어쩌다 꽂히거나 실관 아님 잘 안 모으고 걍 보너스 정도라 생각하면 그만인데
진짜 메박도 사라질 위기에 프로모션까지 이런 식으로 축소 되어가면 소규모나 독립 영화들은 설 자리가 더 줄어들거 같아서 그게 더 걱정스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