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그로구) 나는 저 스턴트 나대는게 싫은게... 영화보는 입장에서 깡통안에 누가 들었는지 생각하고 싶지 않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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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
조회 수 281
그냥 얼굴이 나오든 안나오든 나한테 저 깡통은 페드로 파스칼이 연기한거고 여기는 배우고 여긴 스턴트고 이걸 굳이 구분 안하고싶다고 ㅋㅋㅋㅋ 솔직히 마블 보면서 아 여긴 액션씬이라 대역 썻겠네 누가 ㅅㅂ 이런생각하면서 보냐고 그냥 음 아이언맨 음 스파이더맨 이러면서 보지 ㅋㅋㅋㅋㅋㅋㅋ 난 만달도 그냥 그렇게 보고싶다고ㅠ 근데 지가 자꾸 자의식과잉으로 입터니까 나도 모르게 여긴 스턴트인가? 배우인가? 구분하게 되고 스턴트부분은 뭔가 묘하게 더 구려보이고(실제로도 진짜 구린거 얘기하는게 아니라 걍 기분탓도 들어간다는거임) 이런것들이 걍 너무 짜증남ㅋㅋㅋㅋ 어떤 미친 정신나간 스턴트가 시청자들이 작품에 몰입하는거 다 튕겨내는데;;; 깡통을 쓰든 벗든 그냥 딘자린이구나 하고 보게 만드는게 스턴트인 본인이 할일인데 자기 존재감 과시하려고 너무 나대... 그래서 작품 집중을 자꾸 흐트러트리는게 열받음 누가들어있는지 솔직히 일반 시청자 입장에서 알게뭐냐고 그냥 페파가 연기하는 딘자린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