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고 로비', '브래들리 쿠퍼' 주연 <오션스 (Ocean's)> 시리즈 프리퀄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와그너 모라'가 논의 중이다.
'브래들리 쿠퍼'가 연출도 겸할 이 작품은 프랑스 남부로 이동하기 전 7월 말에 파리에서 크랭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작품은 1962년 열리는 모나코 그랑프리를 배경으로 하는 시대극이다. 캐릭터들에 대한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와그너 모라'는 빌런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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