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그로구) 영화 처음 봤을 때 소금바에서 깽판치는 딘 자린 보고 사랑에 빠짐
무명의 더쿠
|
06-15 |
조회 수 259
너무 섹시해서 충격받고
깡통남자한테 섹시함으로 충격받은 나한테 또 충격받고
진짜 근데 내 평생의 이상형을 찾은 기분이었음(~ing)
지난 20년간 내 영화 속 이상형은 브릭의 브렌던 프라이였는데 이걸로 바뀜
내 인생을 건 영화적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