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때도 남자관객들 꽤 있었는데 오늘도 남자관객들 많더라...?
내앞줄에 주르륵 앉아있고 원작소설 굿패였는데 다들 책까지 잘 받아가고
남자라고 이런 소재의 영화를 보지 말란 법은 없지만(남자라고 안본다는 것도 편견인거 앎)
뭔가 이런 비엘? 코드의 콘텐츠들은 여성의 소비율이 훨씬 높잖아 뒷자리는 비엘이라기보단 그보다 하드한 sm물이지만 암튼 내가 알기론 그런데...
그래서 남자관객들은 이영화를 왜 보는지 궁금하다
개봉 초반에야 무슨 영화인지 모르고 볼 수 있다쳐도 지금은 극장에 꽤 오래걸려서 알 사람들은 다 알 거 같은데
어떤 부분에서 남자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걸까 걍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