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래기가 확실히 애비 구하러 보카탄이랑 다시 지하 갔다왔잖아 그 이후에 많이 성장한 느낌?
아머러 고모한테 미쏘어쩌구 갑옷 받고 만달이들이랑 지내면서 소속감도 생기고 하면서 한층 더 성장한 느낌이야
전엔 괴물만 마주쳐도 올망올망하더니
이제 싸우는 아재들 싸움도 말리고 다컸다 우래기 ㅠ
아머러 고모한테 미쏘어쩌구 갑옷 받고 만달이들이랑 지내면서 소속감도 생기고 하면서 한층 더 성장한 느낌이야
전엔 괴물만 마주쳐도 올망올망하더니
이제 싸우는 아재들 싸움도 말리고 다컸다 우래기 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