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쪽이긴한듯 근데 그게 기술탓이 아니라 그 기술을 만들고 이용하는 사람의 감정이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이런걸 강조한게 보임 죽은아들도 대체할 수 없고ㅇㅇ 그러면서 그 버려진 AI들은?이라면서 한번 더 비튼게 마음에 들더라 물론 감정이랄게 없는 휴머노이드이지만 어쨋든 인간이 만들어놓은거 앞으로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해봐야하지 않을까하고 의문을 던져준듯 근데 의문만 있고 답은 없는...
그래서 끝나고 생각할 부분들이 있었는데 난 영화에서 나무와 같은 자연들도 계속해서 보여주는거 보고 자연인간로봇을 묶어서 과거의 것과 미래의 것 사이의 인간 모습을 나타낸 영화였다고 생각함 아들의 죽음도 같은 키워드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