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보면서도 왜저래 싶은게 오프닝부터 그랬거든
굳이 경기장에?
굳이 서포터하는 사람한테 안넘기고 본인이 짊어지고?
굳이 거기에?
굳이 그렇게?
굳이...........의 향연
내가 그럼에도 후반부에 기대했던건 앞에서 다 저랬던 "이유"를 알려주길 바래서였는데
후반부의 후반부까지 두루뭉술 축에도 안끼고 걍 알려준게 없이 싸가지 엔딩 내버리면 어쩌라는거죠
왜냐면 보면서도 왜저래 싶은게 오프닝부터 그랬거든
굳이 경기장에?
굳이 서포터하는 사람한테 안넘기고 본인이 짊어지고?
굳이 거기에?
굳이 그렇게?
굳이...........의 향연
내가 그럼에도 후반부에 기대했던건 앞에서 다 저랬던 "이유"를 알려주길 바래서였는데
후반부의 후반부까지 두루뭉술 축에도 안끼고 걍 알려준게 없이 싸가지 엔딩 내버리면 어쩌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