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이랑 그 수녀연습생 하던 여친이랑 통화하는 장면에서
우리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창조물이 맞냐 뭐 그런 질문에
“이땅에서” 제일 사랑하는거라는 수녀님 설명 나올때쯤
관 여기저기서 약간 웅성거리는 소리 들림
난 무교라서 모르는데 저 멘트가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종교적으로 충격적인(?)멘트였어?
우리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창조물이 맞냐 뭐 그런 질문에
“이땅에서” 제일 사랑하는거라는 수녀님 설명 나올때쯤
관 여기저기서 약간 웅성거리는 소리 들림
난 무교라서 모르는데 저 멘트가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종교적으로 충격적인(?)멘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