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길게 하고 영화 얘기 많이 나누니까
좋더라 원래 무인 취지가 이런거였지 새삼 깨달았어
근데 종영은 퀴즈 맞히기로
선물 줘서 빨리빨리 진행되고 좋았는데
시영은 문제를 못내니까 배우들이 자체적으로
선정해서 선물 줘서 온갖 관종
다 튀어나오는게 좀 별로엿슨
현우본 인사하는데 어떤 남자가 노모 모시고 왔다고
소리치니까 배우도 뭐라 반응해야할지 당황한 느낌?
차라리 자리 무작위로 뽑아서 주는게 나을듯
도미 본체가 분위기 살리려고 노래도 먼저
불러주고 애 많이 쓰는거 보였고
상구본은 랩 조금 해줬는데 정말 힘들어보이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