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장에서
최성곤이 토하면서 불러주는 니가 좋아 백으로 깔리면서
서로의 얼굴이 교차되며 마치 마치 그런식으로 흘러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풍이는 지금도 현우하고 친해지고 싶어하는게 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트앵 다같이 와가지고 태풍이 못알아보는것까지 완성
ㅋㅋ
콘서트장에서
최성곤이 토하면서 불러주는 니가 좋아 백으로 깔리면서
서로의 얼굴이 교차되며 마치 마치 그런식으로 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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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는 지금도 현우하고 친해지고 싶어하는게 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트앵 다같이 와가지고 태풍이 못알아보는것까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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