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층의 단면을 쭉 내려가면서 현실의 공간이 점점 단순화되고 변형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 시퀀스 넘 좋더라
무의식의 공간이 형성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딱딱 짚어주는 장면이었달까
뭔가 내가 꿈에서 보는 어딘가 이상하고 뒤틀린 공간이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거구나(?) 싶어서 재밌었음
무의식의 공간이 형성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딱딱 짚어주는 장면이었달까
뭔가 내가 꿈에서 보는 어딘가 이상하고 뒤틀린 공간이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거구나(?) 싶어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