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타임 때만 해도 엄청 왁자지껄하고
남돌 나오는 광고만 나와도 익룡소리 나오는 활발함에 엄청 걱정했거든ㅋㅋㅋㅋㅋ
조명 어두워지니까 팝콘 던질 거 같다고 엄청 기대들 하더라
이후에는 현실 장면에선 조용히 팝콘 먹다가 백룸 나오는 부분에서 놀라세요 하는데서 잘 놀라고 괴담 이스터에그 나올 때마다 막 흥분해서 자기들끼리 속삭이고ㅋㅋㅋ
영화 끝난 다음에 떡밥 얘기하면서 입이 막 터지던데 거의 시네필 이상의 평가단이었음 결론은 대만족이긴 하던데 되게 축제 분위기 같아서 좋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