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내용인지 후기 미리 알아보고 가
투우가 뭔지 제대로 몰랐는데 소 과다출혈 시켜서 계속 죽이는 장면만 다큐처럼 나오는데 동물 스너프 필름 같음.. 진짜 속이 안좋다
유료결제한거 아까워서 뱃지 받으려고 끝까지 봤는데 포스터였으면 애저녁에 나갔음... 중간에라도 나가서 로비에 있을걸
투우사 이런거 그냥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나라 문화에 ㅁㄱ하다고 하고싶진 않았지만 2026년이잖아
뱃지만 보고 정보없이 보는 비위약한 덬들 잘 알아보고가
나 오전에 와일드씽보고 기분 좋았는데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