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이었으면 나라도 한마디 했을건데
좌석이 떨어져 있어서 진짜 나도 한시간 반 참음
참자 참고 나가자 이러면서 봤는데
어떤 남자가 광고 나올 때는 가만히 있더니
영화 시작하자마자 비닐봉지 부스럭 대면서
봉지과자 뜯으면서 그때부터 먹기 시작함
진짜 시작하자마자 저러는거야 ㅋㅋㅋㅋ환장
거기 있던 사람들 계속 참았던거 같아
근데 영화 거의 막바지 되니까
어떤 남자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소리 버럭하면서
ㅅㅂ 진짜 너무 하잖아! 몇시간을 먹는거야 xx새끼가
이러는거 ㅋㅋㅋㅋㅋ
진짜 대신 화내줘서 너무 고마웠다...
저 소리 듣더니 조용해지긴하더라
영화 거의 다 끝날때였긴 하지만
핸드폰 불, 좌석 발차는거 뭐 여러 관크가 있겠지만
난 영화보는 내내 봉지소리가 사람 미치게 하는데 1순위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