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음 걸어도 걸어도랑 비슷한거 같은데
그보다는 좀 더 세련되게 집 설정한거 같고
SF 느낌 전혀 안듬 ㅋㅋ
정말 놀라울 정도로 기본 스토리는
상상할 수 있는 거에 +알파인데
차라리 그 +알파 부분을 중심으로 시나리오 다시 썼으면..
근데 그렇게되면 상받은 모영화랑 같은 계열일거 같기도하고
(스포일까봐 자세히는 안적음)
별 기대없이 보면 그럭저럭 나쁘진 않아
지루하지않고 궁금해서 보게되는건 있어
음악 잘 쓰고 아역 탁월하고 그건 좋은데
진짜 이걸 무명 감독의 영화라했으면
그냥 스쳐가는 잊혀진 영화1 같았을듯
좋다는 후기 가끔 있는데
부모의 감정을 잘다룬건 있어 그런 쪽에 중점을 두면 괜찮고
너무 SF적인거 싫은데 특이한거 한스푼 정도면 괜찮아
하면 좋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