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맥스
세라가 어떻게 죽어갔는지 상상하게 만드는 동시에
얼마나 괴롭고 제정신이 아니었으면 저 무의미한 글자를 동생한테 간절하게 보냈을까 싶어서 미치겠고
그 상황의 끔찍함이 순식간에 확 들이닥쳐서 분노랑 슬픔 몰려오게 한 연출 ㄹㅇ 천재같음
세라가 어떻게 죽어갔는지 상상하게 만드는 동시에
얼마나 괴롭고 제정신이 아니었으면 저 무의미한 글자를 동생한테 간절하게 보냈을까 싶어서 미치겠고
그 상황의 끔찍함이 순식간에 확 들이닥쳐서 분노랑 슬픔 몰려오게 한 연출 ㄹㅇ 천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