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번째로 보고 왔는데 첫눈이랑 두번째는 안 울었단 말이야?
근데 오늘 쭉 보는데 아빠 혼수상태로 누워 있는데 우리 쑥떡이가 너무 의젓하게 자기 할 거 하면서 잘 견뎌내고 있는거 보니까 너무 찡하고 대견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 나더라고 ㅠ
그리고 동시에 암흑시대가 있었자나 울애깅 그때를 혼자 어떻게 견뎠을까 상상하면 너무 또 슬프고
좋은 아빠 만나서 많이 성장하고 단단해졌구나 싶어서 또 벅차오르고
쓰는 지금도 눈물 남 ㅠ
근데 오늘 쭉 보는데 아빠 혼수상태로 누워 있는데 우리 쑥떡이가 너무 의젓하게 자기 할 거 하면서 잘 견뎌내고 있는거 보니까 너무 찡하고 대견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 나더라고 ㅠ
그리고 동시에 암흑시대가 있었자나 울애깅 그때를 혼자 어떻게 견뎠을까 상상하면 너무 또 슬프고
좋은 아빠 만나서 많이 성장하고 단단해졌구나 싶어서 또 벅차오르고
쓰는 지금도 눈물 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