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쎄고 싸움 짱 잘하고 아무리 맞아도 벌떡 일어났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곧 일어나겠지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가 안일어나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는데
아빠 상처도 치료하고 아빠 보호해 줄 흙집도 짓고 물도 떠오고 다 했는데ㅠㅠㅠㅠㅠㅠ
해독제까지 구해와서 먹였는데도 아빠가 미동도 없으니까 낑낑대면서 아빠 품에 파고드는거 진심 맴찢임ㅠㅠㅠㅠ
그래서 이번에도 곧 일어나겠지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가 안일어나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는데
아빠 상처도 치료하고 아빠 보호해 줄 흙집도 짓고 물도 떠오고 다 했는데ㅠㅠㅠㅠㅠㅠ
해독제까지 구해와서 먹였는데도 아빠가 미동도 없으니까 낑낑대면서 아빠 품에 파고드는거 진심 맴찢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