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딱 마잭 죽기직전에 좋아하기 시작해서 좀 딥하게 팠는데
우연히 한 곡에 꽂힘
->알고보니 매스컴에서 내가 알던 이미지랑 다름
->그런데 또 본업은 너무 잘함
->노래가 좋음 춤도 잘춤 볼 무대와 뮤비가 많음
->개인사에 굴곡이 많아 또 감정이입
->공연 찾아보고 에피소드 보고 하루종일 노래들음
->들어도들어도 보고또봐도 몇십년전 노래같지 않음
영화 보고 돌아오니 다들 비슷한 증상을 호소중 ㅋㅋㅋㅋ
심지어 이젠 4k 영상도 많아져서 덕질하기 더 좋아진듯
영화는 너무 밋밋하고 갈등요소가 안드러난거 아닌가 싶었는데
차라리 그 평면적인 부분이 마이클 잭슨을 찾아보게하는 원동력?이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