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수애역이 남자였어도 저랬을 거 같고.. 나였어도 내가 감염전문의 내가 항체 만들어내면 돼~
걍 이해하려는데 아무리 그래도 초반이 ㅈㄴ 개별로임
시작하자마자 공사 현장으로 수애가 탄 차가 떨어져서 구조대원인 장혁이 구조함
움직이면 위험할 수 있다니까 위험해요?? 이러면서 놀라서 행동을 멈추지 않음ㅋㅋ
무서워서 목 껴안음> 안전벨트 풀어야 된다고 몸 떼어내니까 무섭다고 또 달라붙음
과정중에 치마 찢어졌더니 이러고 어떻게 나가냐고 화내고 못나간다 ㅋㅋㅋ
죽는 것보다 당장 치마 찢어져서 노출된 게 더 신경쓰는 여자..
차는 지하에 떨어지고 무사히 구조함
괜찮나 걱정돼서 찾아갔더니 그쪽 직업인데 구해준 걸로 생색내지 마라..ㅋㅋㅋ
나주엥 만나러 왔는데 차 안에 중요한 자료 있다고 꺼내달라고 떼씀
물건 찾아주는 그런 거 안 한다니까 고양이나 강아지는 잘 찾아주는데 왜 자기 중요한 자료는 안 못찾아주냐고 화내면서 가다가 넘어져서 바지 찢어져서 피남
결국 가방 찾아서 갖다 줬더니 찾아 줄거면 빨리 찾아주지.. 치마 찢어지고, 바지에 구멍 내고 무릎에 피까지내고 << ㅇㅈㄹㅋㅋ
정말 여자 주인공을 이렇게까지밖에 못쓰는 건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