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영화관에서 1분 1초도 자기 몸을 가만두지 못하는 사람은 안 왔으면 좋겠음 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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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조회 수 170
오늘 리클 옆자리에 그런 사람이 앉았는데 들어와서부터 머리 계속 쓸어 넘기고 얼굴 비비고 티셔츠 털고 옷안에 손 넣어서 자꾸 뭐 만지고 다리 떨고 발목 털고 심지어 누워있는 그 리클에서 다리 꼬고 계속 떠는데 진짜 한 대 때릴뻔..
오늘 리클 옆자리에 그런 사람이 앉았는데 들어와서부터 머리 계속 쓸어 넘기고 얼굴 비비고 티셔츠 털고 옷안에 손 넣어서 자꾸 뭐 만지고 다리 떨고 발목 털고 심지어 누워있는 그 리클에서 다리 꼬고 계속 떠는데 진짜 한 대 때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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