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순간에 캔 밟아서 소리 내는거랑
-> 이 부분에서 군체는 좀비가 더 진화해서 밑에를 확인 할 수 있던 장면이 너무 무서웠음 (몸 유연한 연출이 더 해져서 )
그리고 거의 후반부에 타인 미끼로 던져서 물리게 하는거
-> 부산행에서는 김의성 캐가 여러번 그랬자나
승무원팀장 기장 진희 까지 미끼로 써먹은걸
군체에서는
테러팀장이 남자 시민을 미끼로
일진 여자애가 지 괴롭히던 애를 미끼로 나눈듯
(불과 입에 발린 마음에도 없던 사과였지만 그거 하자마자 미끼 써서 탄식 나옴)
그 부분에서 구조대 입니다 한건 파묘 생각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