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잭과 퀸 비교하는건 아니고. 보랩 제작진 영화라고 홍보해서 비교하는거)
둘 다 곡 발매당시 일화들 나열하는 전개해서 스토리적으로 좀 밍숭..한데 보랩은 막판 라이브에이드 빡 넣어서 임팩트 주고 Show must go on으로 끝난게 영화로선 더 완성도 있다 느껴지는듯
마이클이 시나리오 한번 엎어서 전반만 나오게 고쳤다던데 그래서겠지?ㅠ그게 아쉬웠어
둘 다 곡 발매당시 일화들 나열하는 전개해서 스토리적으로 좀 밍숭..한데 보랩은 막판 라이브에이드 빡 넣어서 임팩트 주고 Show must go on으로 끝난게 영화로선 더 완성도 있다 느껴지는듯
마이클이 시나리오 한번 엎어서 전반만 나오게 고쳤다던데 그래서겠지?ㅠ그게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