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남주가 대신 죽지는 않았으면 둘 다 좀 다치고 살아남았으면...제발하면서 봤는데 진짜 너무해 ㅠㅠㅠ 이야기의 흐름이 다 예상가능했지만 그래도 감독이 울어! 하면 네! 하는 관객답게 울었다 ㅋㅋ ㅠㅠ 슬포 ㅠㅠㅠ +포스터랑 티켓 받았는데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