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고수 후반부에 잠깐 다시 등장해서 씨씨티비 쏙 좀비 연기 하는것도 나쁘진 않았을거 같다
부산행에서 임산부랑 어린여자아이 생존 했던것 처럼
이번에 세정이 혼자 말고 현희 라던지 학교 폭력 피해자 소녀(이름 알려줄 사람 ㅠ)라던지 약자캐릭터들 더 생존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근데 그럴려면 서영철이 권세정한테 했던 외톨이 그 대사가 안 맞는건가 싶기도
부산행에서 임산부랑 어린여자아이 생존 했던것 처럼
이번에 세정이 혼자 말고 현희 라던지 학교 폭력 피해자 소녀(이름 알려줄 사람 ㅠ)라던지 약자캐릭터들 더 생존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근데 그럴려면 서영철이 권세정한테 했던 외톨이 그 대사가 안 맞는건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