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아 한센-러브' 감독이 열망하던 신작 <사랑이 죽어야 한다면 (If Love Should Die)>에 배우 '레나테 레인스베'가 출연한다. <사랑이 죽어야 한다면>은 18세기 영국의 작가, 철학자, 여성 인권 운동가였던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의 삶을 탐구하는 전기 영화다.
2024년 처음 제작 발표된 이 작품은 '메리 셸리' 작가의 어머니로도 유명한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작가의 마지막 12년간의 삶을 따라간다. 프랑스 혁명의 전날 밤부터 시작되는 이 작품은 가난했던 젊은 여성 '메리 울스턴크래프트'가 계몽주의의 이상에 따라 인생을 보내려는 용감한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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