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의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감독이 연출하는 제목 미정 신작의 주연 자리를 두고 배우 '맷 데이먼'이 논의 중이다.
지난 봄 출연을 검토했던 '라이언 고슬링'이 스케줄 문제로 하차한 후, 유니버설 픽쳐스는 또 다른 강력한 A리스트 배우로 캐스팅을 추진하고 있다.
'맷 데이먼'은 넷플릭스 영화 <더 립 (The Rip)>,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 (The Odyssey)>를 연속으로 촬영하며 2025년을 바쁘게 보냈다. 관계자에 의하면 그는 6개월간의 힘들었던 <오디세이> 촬영을 마친 후, 차기작을 고르는 데 서두르지 않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계획했다. 그러나 최근 몇 주 동안, 그는 <오디세이>의 대규모 홍보 캠페인에 이어 여러 대본들을 검토하기 시작했고, 거기에 이 작품이 있었다.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감독과의 미팅 이후 '맷 데이먼'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7월 18일 이후 '맷 데이먼'의 <오디세이> 홍보 일정이 끝나면, 늦여름에 LA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계획 중이다.
이 작품의 자세한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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