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지난 1993년에 자신의 자택인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네버랜드에서 찍은 것이다. 사진 속 아이는 '유아이에너지'의 최규선 대표의 아들이다. 최 대표는 평소 잭슨과 절친한 관계로 지난 1998년 한국 공연을 추진했으며, 오는 8월에 예정돼 있던 런던 컴백 콘서트에 초청되기도 했다.
최규선 대표는 "잭슨이 한국계 입양인 형수의 사랑을 받고 자라 한국인에 대한 친근감이 있었다. 그 덕분에 절친한 관계로 지낼 수 있었다"면서 "미국을 방문하면 늘 네버랜드에 초대를 받았다. 언제나 우리 가족을 반겼다. 정말 다정하고 친절한 친구였다"고 회상했다.
- 마이클에 대한 증언 보면 한결같이 다정하고 친절하다가 있다는게 슬프다 ㅠㅠㅠㅠ 그 정도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좀 거만할법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