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박정민캐 ㅈㄴ 엘리트같은 캐로 나오길래 기대했는데
진술할 때 녹음기 붙여놓은거 들키고 서로 견제하는 거 다 알고있는 와중에
박해준캐가 신세경이랑 뭐 있는거 눈치채고 말도 했는데 박정인이 본인 방에서 신세경이랑 과거에 연인사이었다는 증거 녹음 듣는거 보고 개 얼탱;
본인이 감시 받는다는 생각은 안 했는지..
말 많이 나왔던 유리관씬은 기대도 안 해서 흐린 눈 가능했는데 진짜 전체적으로 너무 올드했음
10년도 아니고 15년 전쯤 개봉했어야 될 영화
모가디슈 잘 봤었는데 이렇게 후퇴할 수가 있나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