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웃포 많았는데 우리 관은 다들 조용해서 초반부터 못 웃은 거 아쉽ㅠㅠ
영드 미란다 인생 시트콤 중 하나인데 이거랑 비슷한 결임
영미권 개그나 콘텐츠 익숙하면 웃길텐데 반대로 그게 아니라면 저게 뭐가 웃기지 싶을 느낌
초반에 퇴장하는 사람들도 봤음...... 그래도 갈수록 내 주위는 빵빵 터져서 눈치 안 보고 웃을 수 있었다
약간 얼레벌레도 많고 엥 이렇게? 싶은 부분도 있는데 그냥 뇌 빼고 보면 뭐..
여운이 남는 b급 코미디 영화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내가 영미권 문화를 더 잘 알았다면 더 웃을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