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간 혈육한테 자리가 아쉬웠다고 일찍갈걸 하니까혈육이 자긴 오히려 찐 콘서트 시야같아서 좋았대 다시 생각해보니 그라운드석에서 올려다보는 무대나 전광판 시야랑 비슷했던거같아서 뭔가 다시 그 자리에서 한번 더 보고싶어졌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