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노래 없이 스토리 진행될 때 난 좀 지루하기도 했고 심지어 어떤 아주머니 나가시길래 끝나고 어땠냐니까 이제껏 본 영화 중 제일 재밌으셨대 ㅎㅎ
엄마 마잭 내한 못 가신 게 인생 큰 후회라고 하시는 팬심 가득한 분인데 내가 너무 가벼운 걱정을 했다..ㅋㅋ
시골(찐 산골임) 계셔서 담주나 다담주에 또 보러 오시라고, 원래 이런 건 여러 번 보는 거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넷플(에 들어갈지...)에서 맨날 보면 된다면서 귀가하심 ㅎㅎ
오는 길에 영방에서 2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전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