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스라는 영화인데
정보 아무것도 없이
루시 리우 + 스릴러
길래 재생했거든?
그런데 이게 제3의 존재가 계속 팔로우업 하듯이 따라다니는 카메라 워킹을 쓰는데
계속 팬닝을 함
진짜 보다가 토할 것 같아서 하차함
너무 어지러워
희한한 카메라 워킹 많이 봤는데
이건 걍 희한한 게 아니라 멀미 유발하려고 만든 느낌이다ㅠㅠ
이거 본 덬들은 다 괜찮았나?
프레젠스라는 영화인데
정보 아무것도 없이
루시 리우 + 스릴러
길래 재생했거든?
그런데 이게 제3의 존재가 계속 팔로우업 하듯이 따라다니는 카메라 워킹을 쓰는데
계속 팬닝을 함
진짜 보다가 토할 것 같아서 하차함
너무 어지러워
희한한 카메라 워킹 많이 봤는데
이건 걍 희한한 게 아니라 멀미 유발하려고 만든 느낌이다ㅠㅠ
이거 본 덬들은 다 괜찮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