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이라길래 오! 플 나오나!!!
했는데 막 적나라한 그런 하드한 플은 아니고 그냥 도그랑 복종 정도?
민망한 장면 나오기야 하지만 그렇게 막 민망하진 않아
어차피 19세 영화인거 아니까 대비 가능한 수준이랄까?
(예로 챌린저스에 갑자기 라커룸에서 나오는 덜렁이를 보는게 더 민망한 정도)
영화는 순수한 복종관계에서 오는 관계형성을 보여주는거 같은데 그냥 거부감없이 저런 사랑의 관계도 있구나 라고 봐주면 좋을거 같아
했는데 막 적나라한 그런 하드한 플은 아니고 그냥 도그랑 복종 정도?
민망한 장면 나오기야 하지만 그렇게 막 민망하진 않아
어차피 19세 영화인거 아니까 대비 가능한 수준이랄까?
(예로 챌린저스에 갑자기 라커룸에서 나오는 덜렁이를 보는게 더 민망한 정도)
영화는 순수한 복종관계에서 오는 관계형성을 보여주는거 같은데 그냥 거부감없이 저런 사랑의 관계도 있구나 라고 봐주면 좋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