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마구치가 쓰는 대사가 너무 좋음
요 근래에 이 정도로 핑퐁이 잘 되는 대사를 쓰는 감독을 본 적이 없다
사실 우연과 상상 같은 단편이 진짜 압도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감독 본인은 친밀함-해피아워-병세가 악화되다로 이어지는 긴 호흡을 좋아하는 듯? 근데 러닝타임 개 길어 이러고 들어가도 홀린듯이 보고 나오게 됨
난 하마구치가 쓰는 대사가 너무 좋음
요 근래에 이 정도로 핑퐁이 잘 되는 대사를 쓰는 감독을 본 적이 없다
사실 우연과 상상 같은 단편이 진짜 압도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감독 본인은 친밀함-해피아워-병세가 악화되다로 이어지는 긴 호흡을 좋아하는 듯? 근데 러닝타임 개 길어 이러고 들어가도 홀린듯이 보고 나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