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구성하는 거 정말 일이 많고 다 결정해야하는건데
뮤지션 동선조율 댄서들 오디션 음향
기획자로서 투어가 얼마나 영향력있는지 잘알고 기대에 부응하는 대단한사람이네 숲을 볼줄알고 생각이 깨여있는게 보여
스트레스 때문인지 체격이 한참때보다 작아져서 힘들어보이는데 노래춤 스탭들 디테일 동시에 신경쓰는거 힘들텐데 다해내고 리더로서도 잘이끄는
실제모습을 보니 중간중간에 스타가 아닌 인간적인모습이보이네
스탭들 인터뷰에서 애정이 묻어남
어떤사람인지 떠나서 저런천재가 일찍가다니 정말 아깝고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