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할 땐 영화의 존재를 몰랐고 오늘 우연하게 넷플이 나한테 추천한다고 들이밀길래 근데 시청 가능 마지막 날이 5월16일이길래 걍 봤거든 뭐지 이 영화? 여운이 너무 찐하게 남아서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눈물이 안멈췄음 남겨진 딸의 마음과 그 여름날 속 아빠의 마음과 이런 것들이 너무너무 와닿아서 슬프다
잡담 에프터썬 넷플에서 오늘이 마지막날이길래 별 생각없이 틀었다가 오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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