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다르다고 떴을때 바로 예매되는 곳 찾아서 수거라도 하고 올까 하다가 넘 귀찮아서 안 나갔거든.. 포스터 원래 모으지도 않고 기존 펫포 액자에 잘 해놨으면서 괜히 모방소비 하는 것 같아서 갑자기 식음ㅋㅋㅋ 기존 굿즈로 만족하는 덬들도 있겠지?
아침에 다르다고 떴을때 바로 예매되는 곳 찾아서 수거라도 하고 올까 하다가 넘 귀찮아서 안 나갔거든.. 포스터 원래 모으지도 않고 기존 펫포 액자에 잘 해놨으면서 괜히 모방소비 하는 것 같아서 갑자기 식음ㅋㅋㅋ 기존 굿즈로 만족하는 덬들도 있겠지?